차라리 쌍욕을 하지 "다른 사람들은 자식 자랑하는데 나는 할 것도 없어" 이 말 너무 충격적이고 나는 엄마의 자랑이 되기 위해 사는건가 싶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모두 반대 했고 난 긴 설득 끝에 너무 늦게 시작했고 그 길을 가기 위해 재수를 했지만 선생님들은 난 삼수까지 할 작정으로 시작하라했기 때문에 재수 망하고 삼수도 부탁드렸지만 엄마는 울면서 "너희 이모는 오늘도 전화해서 애들 자랑 했는데 난 왜 사는지 모르겠어"라는 말과 함께 꿈도 포기하고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살고 있어 조금이라고 쉬고 싶었지만 졸업 후 바로 취업하고 살다가 그만두고 아빠 사업 도와주는데 항상 돌아오는 말은 "너보다 내가 힘들어" 그래 다 내 잘못이지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남들 5년 공부하는거 2년만에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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