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야나....
어줍잖은 자존심으로 신나게 다 광탈하고 전문대에 왔어...
갈맘 정말 없었는데 삼수는 만류하는 부모님에 편입한다는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정말 지금까지 알던 사람 그 누구한테도 어디다니는지 말을 못꺼냈어
말 못하겠고 ㅠㅜㅜㅜㅜ
그냥 4년제 어딘가 다니고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말하다보면 숨기게되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불편해
ㅠㅜ 근데 정말 꺼낼 자신은 없고, 친구들도 딱히 언급은 안하는데
1학년인데 전공시험이 넘쳐나는것도 이상할테고.....뭔가 묘한 이상함이 말하다보면 감지될텐데
너무 맘이 불편해 ㅠㅜㅜㅜㅜ 이렇게 내년까지 버텨야하나..?싶고 ㅋㅋㅋ
친구라면 어떨거같아? ㅠㅜ 이해해줄거같아?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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