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헤어진 후에 임신사실 알게되어서 낙태 했다고 해 항상 혼자 짊어지는 스타일에 친군데 한달 동안 10kg이상 빠져서 165에 39kg래 아직 이 친구는 내가 아는 사실을 몰라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계속 괜찮은 척을 해 마음이 너무 아파 ㅜ 일단 이친구가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척을 하려고 하려고 해 1. 만약 내일 나에게 그 이야기를 알려주면 내가 어떻게 위로를 해야하는지 2. 이야기를 안해주면 어떻게 이 아이를 위로해줄 수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ㅜ 내 경험이 모자라 이럴때 혹시 친구한테 상처를 줄까 조심스러워 ㅠ 알게된 경로는 굉장히 복잡해서 ㅜ 어쩌다가 알게되었어ㅜㅜ ... 따듯한 밥 한끼 사주고 언제든지 서울와서 살라고 하면 될까? ( 갑자기 며칠전에 서울에서 살아도 되냐고 물어봐서 언제든지 살라고 했어 가족이랑도 사이가 안좋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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