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을 더 자세히 하면 애기가 어리기도 하구 대신 봐줄 사람도 없어서 육아에 몰두하고 있는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자기 일하는거 참 좋아하던 언니야. 친구들이랑 그 언니 집에 집들이 겸 애기 볼 겸 갔는데 친구가 언니한테 갑자기 언니는 일 할 생각없으세요? 묻는데 언니가 하고싶어도 못 할 상황인데 이걸 굳이 지금 물어봤어야 했나 생각들어서 난 좀 놀랏거든. 언니가 계속 애 보느라 자기 자신이 없어진다고 이야기 할 때마다 좀 우울해보이기도 했구..ㅠㅠ 그 일이 자꾸 생각나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것 같기도 하구..

인스티즈앱
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