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층 청소하시는 여사님이
본인 청소 힘들다고 한숨을 계속 쉬시면서 큰 박스(종이, 스티로폼 안무거움..) 나 이런거 저런거쫌
'총각'이 도와주면 안되냐는데..
난 솔직히 이런거 나한테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총각'이라는 단어도 엄청 싫다..
우리 하루에 컵 4~5개 나오는거 그거 설거지(월 4만원 더 드림) 부탁드렸는데
그것도 그깟 돈필요없으니까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막 깽판치셨는데 6만원으로 올리니까 암소리 안하고 하시거든..
전에 청소여사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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