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싫어하고 피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고 힘들어 겨울은 가고 봄은 무조건 오기 마련인데 그 봄이 기대가 안돼 지금이 너무 추워 겨울을 이겨낼 자신도 없지만 모든걸 포기할 자신도 없어 너무 숨막히고 답답하고 맨홀구멍 저아래에서 사람들이 나를 피하는 모습을 눈으로 볼때면 그 구멍을 닫고 피하고, 저 구석진 곳으로 가서 웅크리고 싶어 사람들의 시선과 의견이 싫어 이런 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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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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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싫어하고 피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고 힘들어 겨울은 가고 봄은 무조건 오기 마련인데 그 봄이 기대가 안돼 지금이 너무 추워 겨울을 이겨낼 자신도 없지만 모든걸 포기할 자신도 없어 너무 숨막히고 답답하고 맨홀구멍 저아래에서 사람들이 나를 피하는 모습을 눈으로 볼때면 그 구멍을 닫고 피하고, 저 구석진 곳으로 가서 웅크리고 싶어 사람들의 시선과 의견이 싫어 이런 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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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이 나 고소한대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