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고 손님 음식 갖다 줄 때도 함 무려 세시간 ㅇㅇ 그리고 친구들 불러서 같이 돈 세고 있음(원래 근무교대 때 세야하는데 근무 교대 세시간 전 이였음) 그리고 저번주엔 두시간 내내 울면서 통화함 3000원 이하로 먹으라 했는데 (시급이 9000원 넘어) 다들 지키는데 혼자 맨날 5000원치 음식 만들어 먹고 라면 끓였는데 잠깐 바빠서 못 먹어서 불잖아? 그럼 버리고 다시 만들어 먹음. 돈 안내고 음식 다른거 만들었으면 그냥 죄송합니다 하면 알아서 그래 그냥 너 먹어라 할텐데 맨날 실수하고 "어 이거 아니였네 그냥 내가 먹어야지~" 이러고 있음ㅋㅋㅋ 그리고 금욜에 월급을 못 줄 것 같아서 괜찮으면 내일 줘도 되니? 했더니 엄마 병원비 어쩌구 하면서 지금 주라해서 줬거든? 근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통보하는거 화나고 부당하다고 자기는 일도 열심히 하는데 월급 못 주는 이유가 자기 때문도 아닌데 왜 이런식으로 통보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오늘부터 안나온뎈ㅋㅋㅋㅌ 얘랑 친구인 애가 야간인데 걔 전화도 안받고 그냥 안나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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