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혼자 수도권에서 자취하는데
친구가 별로 없는것도 맞긴 한데 있어도 친구들 부르기도 귀찮고
전시회 보러가고 산책하러 가는거라 혼자 놀러 다녀왔더니
오늘 엄마가 친구 없냐고 친구들이 안놀아주냐고 친구좀 사귀라고 속상하다고 카톡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엄마...엄마딸은 그냥 이게 좋아소 그런건뎅....ㅎ...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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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혼자 수도권에서 자취하는데 친구가 별로 없는것도 맞긴 한데 있어도 친구들 부르기도 귀찮고 전시회 보러가고 산책하러 가는거라 혼자 놀러 다녀왔더니 오늘 엄마가 친구 없냐고 친구들이 안놀아주냐고 친구좀 사귀라고 속상하다고 카톡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엄마...엄마딸은 그냥 이게 좋아소 그런건뎅....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