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자가가 전화받았는데 내 명의가 도용되어서 어떤사람이 그걸로 통장만들었다가 지금 체포되었다 이래서 막 조사한다 그러는거야..무서워서 눈물나고 자세한 상황 물어볼 정신도 안되고 하라는대로 하다가 마지막 통장 하나가 엄마가 관리하시는거라 비번 기억 안난다고 잠깐 전화 끊었거든 그 사이에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백퍼 보이싱피싱이라고 누가 그걸 속냐고 엄청 혼나고ㅠ 개인번호로 오는게 어디있냐고 그러고 나도 다 알고있던건데 실제로 받으니까 손이 떨리더라 눈물나고 계속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혼자 전화받으라하고ㅠ 목소리도 젊은 남자여서 더 그랬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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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