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상하는 거 모르고 친구가 아프면 내가 아프더라도 다 챙겨주고 뭐 먹고싶다하면 내가 쓸 돈 아껴가면서 사다주고 내가 싫어하는 거여도 친구가 좋다하면 아무 말 안 하고 해주고 친구가 힘들다하면 내가 더 힘들고 뭘 바라고 그러는 건 아닌데 가끔 그냥 뭔가 내 생각을 하나도 안 할 때 너무 속상하다.. 내가 어떤 날 정말 중요한 날이라 몇 번이나 말 했는데도 모르고.. 미안한 일 생겨도 미안하다는 말도 안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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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상하는 거 모르고 친구가 아프면 내가 아프더라도 다 챙겨주고 뭐 먹고싶다하면 내가 쓸 돈 아껴가면서 사다주고 내가 싫어하는 거여도 친구가 좋다하면 아무 말 안 하고 해주고 친구가 힘들다하면 내가 더 힘들고 뭘 바라고 그러는 건 아닌데 가끔 그냥 뭔가 내 생각을 하나도 안 할 때 너무 속상하다.. 내가 어떤 날 정말 중요한 날이라 몇 번이나 말 했는데도 모르고.. 미안한 일 생겨도 미안하다는 말도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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