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라고 했더니
"제가 누님의 카드를 가지고 마트에 가서 먹거리를 사와도 되겠습니까?" 라고 하길래
안돼 라고 했더니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내 지갑에서 내 카드 꺼내서 신발 신고 나가버렸다
한국말을 잘못 배운 녀석인건지 그냥 뻔뻔한 녀석인건지 평균적인 남동생인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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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라고 했더니 "제가 누님의 카드를 가지고 마트에 가서 먹거리를 사와도 되겠습니까?" 라고 하길래 안돼 라고 했더니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내 지갑에서 내 카드 꺼내서 신발 신고 나가버렸다 한국말을 잘못 배운 녀석인건지 그냥 뻔뻔한 녀석인건지 평균적인 남동생인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