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못본게 아니고 진짜로 날 노려봄 내 정면에서.. 눈 부릅 뜨고 아래에서 위로 치켜뜨는 눈빛 있잖아 그거였음... 사람 많은 큰길이었고 나는 지하철 시간 때문에 바빴는데 딱 내 앞에서 나 노려보더니 다시 갈 길 가시더라 그 눈빛이 너무 무서워서 계속 뒤 돌아보면서 거의 뛰듯이 지하철 역까지 갔음 진짜 무서웠어.. 아직도 생각하면 무서움 왜 노려본건지도 모르고 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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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못본게 아니고 진짜로 날 노려봄 내 정면에서.. 눈 부릅 뜨고 아래에서 위로 치켜뜨는 눈빛 있잖아 그거였음... 사람 많은 큰길이었고 나는 지하철 시간 때문에 바빴는데 딱 내 앞에서 나 노려보더니 다시 갈 길 가시더라 그 눈빛이 너무 무서워서 계속 뒤 돌아보면서 거의 뛰듯이 지하철 역까지 갔음 진짜 무서웠어.. 아직도 생각하면 무서움 왜 노려본건지도 모르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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