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방과후 선생님이였는데 가끔가다 내가 연락하기도 해서 연락을 하고는 하는데 다음달에 가기로 했어 근데 밥 사준다는 의미기는 해서 그냥 빈손으로 오라는거야 근데 그건 예의가 아닌것같고 오랜만에 봬는거라 향수 하나라도 사가면서 돈 낼껀데 얼마 내야해?한 3만원...?고3이고 선생님이 친구 한명은 데리고 와도 괜찮다 하는데 내가 친구가 없어...ㅋㅋㅋㅋ그래서 혼자 먹을껀데 어쩔지 고민이야 혼자 결혼식장에 가는거 처음이라 그런데 조언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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