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워만 있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텀블러에 물 쪼로록 받더니 블루레몬에이드 타서 빨대로 툭ㅇㅋ독톧톡톡하면서 젓더니 나한테 갖다 주고 마셔... 너 마셔... 마셔... 이러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