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맨날 입에 달고 살던게 "우리같은 애들은~" 이거였거든 근데 이걸 남한테 들으니깐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는거야. 왜냐면 대부분 안좋은걸로 이 단어 쓰다보니깐 진짜 듣기 싫더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 무조건 우리라는 말뺌 ㅋㅋㅋㅋ 그냥 "나는~" "나같은 사람은~" 으로 어떻게든 바꾸려고 한다. 진짜 사소한 건데도 이게 들었을때 진짜 기분 나쁘다는 걸 알고 나니깐 항상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되서 말이 늦어짐 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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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날 입에 달고 살던게 "우리같은 애들은~" 이거였거든 근데 이걸 남한테 들으니깐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는거야. 왜냐면 대부분 안좋은걸로 이 단어 쓰다보니깐 진짜 듣기 싫더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 무조건 우리라는 말뺌 ㅋㅋㅋㅋ 그냥 "나는~" "나같은 사람은~" 으로 어떻게든 바꾸려고 한다. 진짜 사소한 건데도 이게 들었을때 진짜 기분 나쁘다는 걸 알고 나니깐 항상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되서 말이 늦어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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