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 말까 물어본 것도 아니고 그냥 페북에 사두려고 공유한 거거든 스파오 해리포터 이거 기다렸단 말이야 해리포터 좋아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괜찮게 나왔는데 공유한거 보고 다른 친구가 쓰니 너도 살거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ㅇㅇ 살거야 하니까 한 친구가 갑자기 스파오는 가격에 비해 질이 떨어져서 사는 건 좀 그렇다고 너무 돈아까운 생각 같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갖고 싶으니까 사려고 이랬는데 아 너무 가성비 떨어진다고 계속 그러는 거야ㅋㅋㅋ 그럼 지만 안 사면 되지 내가 같이 사자 한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럼 넌 안사면 되지 이랬더니 난 그거 안사지 사도 잠옷으로만 쓸 듯 이런다 괜히 또 기분 안 좋아짐.. 이것 뿐만 아니라 자기 취향 아닌건 다 저런 반응임 그래서 절대 옷 고민(사이즈 고민) 할때도 쟤한텐 안물어봐 짜증나서 어차피 내 성격상 난 말려도 사는 사람인데 뭐든 과하면 짜증남

인스티즈앱
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