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 준 밥 > 폭풍눈물
죽 > 내가 좋아함 > 분명 먹고 질질 짬
싫어하는 거 > 짜증 나서 찡찡
분명 그날 감수성 돋아서 등교할 때도 울 것 같아서 일찍 등교하고 맛있으면서 적당히 배부른 가족이 아닌 완벽한 타인이 대충 만든 듯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뭐 있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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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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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 준 밥 > 폭풍눈물 죽 > 내가 좋아함 > 분명 먹고 질질 짬 싫어하는 거 > 짜증 나서 찡찡
분명 그날 감수성 돋아서 등교할 때도 울 것 같아서 일찍 등교하고 맛있으면서 적당히 배부른 가족이 아닌 완벽한 타인이 대충 만든 듯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뭐 있지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