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살고 학원을 서울로 다녀서 매일 학교 끝나고 시외버스타고 왔다갔다 다녔는데 비오는 날 집가던 중에 그날 학원에서는 안좋은 소리만 들어서 버스에서 몰래 울다가 집가던 때가 갑자기 생각났다ㅋㅋㅋㅌㅌㅋㅋㅋㅋ 그냥 내가 안쓰럽고 뭔가 웃기기도 하고,,,,, 하지만 원하던 학교 두군데 합격해서 지금은 학원도 안다니고 편한 맘으로 지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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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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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살고 학원을 서울로 다녀서 매일 학교 끝나고 시외버스타고 왔다갔다 다녔는데 비오는 날 집가던 중에 그날 학원에서는 안좋은 소리만 들어서 버스에서 몰래 울다가 집가던 때가 갑자기 생각났다ㅋㅋㅋㅌㅌㅋㅋㅋㅋ 그냥 내가 안쓰럽고 뭔가 웃기기도 하고,,,,, 하지만 원하던 학교 두군데 합격해서 지금은 학원도 안다니고 편한 맘으로 지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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