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고로 부모님하고 조금씩 마신 거 빼고는 미자때 친구들끼리만은 마신 적 없어! 지금은 20살이고. 저번에도 홍대인가? 가서 룸카페 빌려가지고 술 마시고 놀았다는 거야 근데 엄마가 아무것도 모르고 딸 얼른 들어와~ 하는 거 듣고서 울고 집 와서 후회한단식으로 말했어 그래서 내가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술 마실 거냐니까 그래도 마실 거 같대... 하 ㅎㅎ... 내가 마시지말란식으로 돌려서 말하면 언니가 선비...처럼 구는 거라고, 요즘 다 마신다고 그래. 뭐라고 해야할까. 나도 여자고 동생도 여자야! 부모님껜 말씀 안 드렸어. 어디 하나 부러지게 맞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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