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섭다고 하더라 ㅠㅠ 그 얘기 듣고 찡했어
얘가 되게 좀 어렵고 힘든 일 있어도 덤덤하게 그냥 나한테 주어진 일이니까 해내야지~ 하고 겉으로는 딱히 표현 안 하는 그런 성격인데
직접적으로 대놓고 이런 얘기 하는거 처음 들어봐서 놀랍기도 하고 나까지 감정이 복잡미묘해지더라...
엄마가 되는건 진짜 대단한 것 같아 ㅠㅠ친구한테 더 잘해줘야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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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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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섭다고 하더라 ㅠㅠ 그 얘기 듣고 찡했어 얘가 되게 좀 어렵고 힘든 일 있어도 덤덤하게 그냥 나한테 주어진 일이니까 해내야지~ 하고 겉으로는 딱히 표현 안 하는 그런 성격인데 직접적으로 대놓고 이런 얘기 하는거 처음 들어봐서 놀랍기도 하고 나까지 감정이 복잡미묘해지더라... 엄마가 되는건 진짜 대단한 것 같아 ㅠㅠ친구한테 더 잘해줘야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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