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모가 아내 분이랑 꽁냥거릴 때 예진이 표정 한번씩은 잡아준거 (대부분 무표정인데 대놓고 안 좋은 표정 지을 때는 다른 이유 때문에 그런 것처럼 해놨더라) 그 수현?인가 강태수 아내분이 처음에 강태수가 엄마 머리 했냐 할때 자기 머리 만지작 거리면서 기대감에 찬 표정으로 쳐다보던거, 막걸리 들고 있으니까 강태수가 화낼 것 같은 표정 짓고, 예진이랑 둘이서 세경이 욕 할때 밖에 상황 어떤지 눈치 보는데 그게 세경이 욕하려고 눈치본게 아니라 술 마시려고 눈치본거 그 외에도 여러가지 처음에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여 완벽한 타인 재미있었던 사람들 꼭 재탕해라 ㅜㅜㅜ 진짜 새로운 마음으로 볼 수 있고 재탕인데도 더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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