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런식인데 대놓고 그러는게 아니라서 괜히 나만 예민한거 같음ㅜ 저번에 스벅 신메뉴 나왓을때 내가 먹어봤는데 노맛이엿다고 너무 달아서 별로였다 얘기하는데 자기는 먹어보지도 않고서 학교언니가 블로그에 올린거랑 인스타에 올린 다른 친구는 맛있었대 이정도는 그럴수잇지 내가 헐 내가 먹은지점이 별로였나 난 넘 달더라 이러니가 계속 아니라고 맛있다고 계속 그럼 아니 내 입맛에 별로였다는데 우짜라고.... 글고 같이 여행가서는 같이 지도 보고 찾는데 걔가 헤매길래 내가 여기로 가는거 아니야? 이랬는데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지도만 보면서 아 어디로 가지 이러면서 한참 보더니 결국 내가 말한 방향이 맞아서 그리로 가는데 좀 어이없더라; 이게 여행내내 반복이니까 짜증나더라ㅜ 그래서 난 그냥 길찾기 손놓고 있었음ㅜ 하 이런 친구는 어째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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