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정략결혼할 여자가 있는데 그냥 말로만 그런 사이고 따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 그런데 이 여자는 서민이야 그래서 엄마가 찾아가서 가방이랑 돈 주면서 우리 아들이랑 안어울리니까 알아서 떠나라고 해서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울면서 ㅇㅇ씨 이제 저희 그만해요 너무 힘들어요 하면서 이별통보해서 내가 화나서 마세라티나 고급외제차 미친듯이 운전해서 엄마한테 가서 어머니!! 그 여자한테 돈 줬어요?! 하고 화내면 엄마가 넌 그 아이가 우리집안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니 어디 서민이 재벌집안에 들어오려고 하냐고 그러면 내가 더 화나가지고 말씀 그렇게 하시는거 아닙니다 그럼 저 이제 이 집 떠나겠습니다 하면 엄마가 쟤가?! 하면서 충격받아서 앓아눕는거지 그런데 우연한 계기로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우리 할아버지 그러니까 회장님을 도와주면서 할아버지 눈에 쏙 들어서 할아버지가 인정해주는거지 그래서 결국 내 여자와 결혼하게 되는데 우리집에 시집오면서 엄마랑 내 누나가 엄청 괴롭히는거지 근데 난 그걸 몰라 내 앞에선 되게 잘해줘 그래서 내 여자가 복수심에 불타는거지... 어휴 드라마 너무 많이 봤나보다 막장드라마 순식간에 써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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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