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횡설수설 했는데 잘 읽어줘) 내가 옷을 시켰는데 대한통운에서 오는 물건이였거든 근데 보통 택배 아저씨가 가져다 주시잖아 근데 나는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알림 보내드렸는데 택배 아저씨도 아닌 우리 아파트 앞에 자전거집 아저씨가 내 이름 대면서 쓰니집 맞죠 이러면서 택배줬어 심지어 운송장 번호, 내 번호, 집 주소 이런거 붙여져있는 종이 떼갔는데 좀 불안하다 ..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갑자기 우리 집 택배를 가져와서 정보종이까지 떼가고 ... 난 집에 택배 온줄도 모르고 7시 다되서 경비실 갔는데 원래 내 택배가 3~5시에 오기로 예정되있었어 우리 집에는 5시에 택배가 왔긴한데 경비실 아저씨가 오늘 아직 대한통운 차 경비실 앞에 안 왔다고 감시카메라 보니까 우리아파트 마지막 동 돌고 있다 그러셨거든 마지막동 돌고 경비실 온다는데 자전거 집 아저씨는 내 택배를 어떻게 받아서 준거고 종이는 왜 떼 갔을까ㅠㅠ 참고로 내가 택배 받은거 아니고 아빠가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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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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