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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064756xxxx로 전화오길래(제주익이라서 의심없아 받았어) 받았는데 그 아저씨가 내 이름 부르면서 ㅇㅇ아 집밖으로 나와~ 계속 이말을 반복하길래 너무 당황해서 누구세오 누구세요 누구세요 했는데 그 사람이 내가 누구인지는 알지않아도 괜찮다는식으로 말하더니 갑자기 ㅇㅇ이랑 만나려고 여관 잡아놨어~ 이래서 진짜 소름돋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당황스러워서 계속 누구세요 누구세요 했는데 그사람이 너 안나오면 부모님한테 말한다고 하고 너 다른애들한테는 대주면서 자기한테는 안해주냐고 식으로 말하다가 끊겼어.. 나진짜 너무 무서워 ㅠㅠㅠㅠ내이름은 어떻게 안거고 내번호는 어떻게 안걸까?ㅠㅠㅠ 심지어 제주도지역번호라서 장난전화도 아니였어 ㅠㅠㅠㅠ진짜 울것같아.. 목소리도 완젼 중년 아저씨 목소리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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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녹음했니 신고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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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폰이라서 녹음이 안됐어 ㅠㅠㅠㅠ 녹화라도 하려고 했는데 녹음된거 봐보니깐 소리가 안나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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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어디서 전화번호 털린 적 있어? 무시하고 절대 나가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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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화번호 털린적 한번도 없었어 ㅠㅠㅠㅠㅠ 그리고 내 번호랑 이름 올린곳도 없어서 더 미칠것같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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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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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께 말하고 경찰서 가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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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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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자인데 혼자 경찰서 가도 되겠지..? 부모님께 말하는거 좀 부끄러워서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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