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는게 두렵다. 나는 스스로 화를 푸는 방법을 모를뿐이고, 사람들은 내가 이미 충분히 내 화를 표현하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 나때문에 누군가가 피해받고 상처입었다는 사실이 너무 괴롭다. 자괴감이 들고 속상하다. , 내가 여태껏 있었던 모든일의 분쟁의 원인이자 사태를 이렇게까지 끌고온 문제점 같다. , 이미 저지른 잘못은 덮을 수 없고, 되돌릴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내가 아무리 반성해도 그날의 책임을 물으면 나는 할 말이 없다. , 과연 개인의 취향, 사람의 성격차이 때문이라는 말이 존재하긴 하는건가. 난 더이상 무엇을 노력해야하는건가 , 나에게 주어진 책임과 생활이 버겁다. 잠깐만 여유를 갖고 싶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아무와 연락하고 싶지않다. 그렇게 세상을 무료하게, 보내다가 어쩌다 들어간 세상 잘 사는 사람들의 SNS를 보며 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살아가고싶다 그런 생각을 하고 싶다. 내가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해하고 내 주위에 나를 믿어주는 사람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고 더 잘하고 싶다는 감정이 들 때까지 여유를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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