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맨날 나 살쪘다 살쪘다 그러는데 가족들만 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다른사람 앞에서도 그렇게 말하고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오셨는데 쟤 살찐거 보라고 어떡하냐고 그러는거야.. 근데 할머니는 그거 듣고 나보고 더이상 살찌지 말래ㅋㅋㅋ 돼지된다고..ㅋㅋㅋ 나 160/52고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한적 없었는데 그 말 듣고 자존감 확 떨어지고 진짜 짜증난다..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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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가 맨날 나 살쪘다 살쪘다 그러는데 가족들만 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다른사람 앞에서도 그렇게 말하고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오셨는데 쟤 살찐거 보라고 어떡하냐고 그러는거야.. 근데 할머니는 그거 듣고 나보고 더이상 살찌지 말래ㅋㅋㅋ 돼지된다고..ㅋㅋㅋ 나 160/52고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한적 없었는데 그 말 듣고 자존감 확 떨어지고 진짜 짜증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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