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려고 서 있었는데 누가 내 옆구리를 미는 거야 뒤도니까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면서 비키라고 내 옆구리 손등으로 막 미는 거였음ㅋㅋㅋㅋㅋ 내가 길 막고 있던 거면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아 얼탱 지나갈 공간도 넘쳤구만 그거 하나 못 지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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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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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려고 서 있었는데 누가 내 옆구리를 미는 거야 뒤도니까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면서 비키라고 내 옆구리 손등으로 막 미는 거였음ㅋㅋㅋㅋㅋ 내가 길 막고 있던 거면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아 얼탱 지나갈 공간도 넘쳤구만 그거 하나 못 지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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