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증난다 난 내가 살면서 그래도 이쁘장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피부가 더럽다 뚱뚱하다 쌍수를하라는 둥 그래서 자존감 엄청 떨어지고 점점 외모에 대해 열등감 생기는것같아...회사같은곳도 여자들 외모로 사람평가하고....뒤에서 뒷얘기하고..진짜 확 죽어버리고싶다 쓸모 없는 사람이 된것같아..정작 그러면서 엄마는 성형하라고 돈을 주는것도아니고...성형할라고 돈모으고 있는데 갑자기 현타오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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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증난다 난 내가 살면서 그래도 이쁘장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피부가 더럽다 뚱뚱하다 쌍수를하라는 둥 그래서 자존감 엄청 떨어지고 점점 외모에 대해 열등감 생기는것같아...회사같은곳도 여자들 외모로 사람평가하고....뒤에서 뒷얘기하고..진짜 확 죽어버리고싶다 쓸모 없는 사람이 된것같아..정작 그러면서 엄마는 성형하라고 돈을 주는것도아니고...성형할라고 돈모으고 있는데 갑자기 현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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