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라는 여자 아가야 ❤ 저 코에 붙은 건 화장실 모래 ! 밤이라는 남자 아가도 있는데 그 애긴 세상 소심한 소심쟁이라 키운지 4년된 지금까지도 나한테 낯가린다 ,, 그래서 사진도 잘못찍어주고 😢 송이는 처음 집에 온 날부터 나한테 자기 몸 맡겨주고 이름 부르면 밍기적 밍기적 걸어오고 가시도 안세운 순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