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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3개월째 엄마 전화도 안 받고 돈도 안내서 엄마가 관리업체 사장이랑 가서 비번 열어볼거라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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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법 적으로 어떻게 하라 이런거 없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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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증금에서 까면 되는데 다 깎였대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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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세입자가 돈 안 내면 보증금에서 까고 그거 무단침입 되는 거 아닐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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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안낸지가 3개월 넘어서 다 깎였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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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그럼... 어떡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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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집도 그러다가 세입자가 몇 달동안 돈 못낼 것 같다고 전화와서 다른 분이랑 집계약하고 그 사람들 내보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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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개월째 연락 안받는다며 열어도 될듯한데.. 정 걸리면 찾아가서 문 열지만 말고 경고만 하고 돌아와서 바로 고소ㄱㄱ 계약할때 쓴 서류에 기본 인적사항 있으니까 고소하는거 쉬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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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계좌번호 이런것도 알텐데 통장압류도 가능하면 걸어버리고 그러면 똥줄타서 연락올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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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좌번호는 모르셔ㅠㅠ 돈 들어올때 이름만 뜨니까.. 열어도 될라나 무섭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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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서류 작성할때 계좌번호 안받았어? 아니면 은행가서 말하면 알려줄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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