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도 얼마 없고 적은 사람들이랑 깊게 지내는 타입이다 보니까 자꾸 속으로는 끊어야지 하면서 붙잡고 있었던 거 같은데.. 끊는 게 맞는거지? 아예 돈을 한푼도 안 들고 와서 다음에 계좌로 붙여준다는 말만 하고 한번도 준 적 없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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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도 얼마 없고 적은 사람들이랑 깊게 지내는 타입이다 보니까 자꾸 속으로는 끊어야지 하면서 붙잡고 있었던 거 같은데.. 끊는 게 맞는거지? 아예 돈을 한푼도 안 들고 와서 다음에 계좌로 붙여준다는 말만 하고 한번도 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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