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빼빼로만들어준댔다고 자기는 케이크 만들러가고 엄마가 얘기해준건데 여자친구만준다고 나 삐질까봐 내꺼 따로챙겨준다했대... 며칠전에는 또 콘서트 예매할 돈 부족해서 빌려달라했더니 그냥 십만원 용돈줌 ++평소에 배고프다고하면 기프티콘이나 배달시켜먹으라고 돈보내줘...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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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빼빼로만들어준댔다고 자기는 케이크 만들러가고 엄마가 얘기해준건데 여자친구만준다고 나 삐질까봐 내꺼 따로챙겨준다했대... 며칠전에는 또 콘서트 예매할 돈 부족해서 빌려달라했더니 그냥 십만원 용돈줌 ++평소에 배고프다고하면 기프티콘이나 배달시켜먹으라고 돈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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