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듣도 보도 못한 빌런이야
무한 뜨개질 빌런.
당해본 사람 있어?
영화 끝나고 Gv 시간에 불 켜지고 하는데
강연자 분이 말하기 시작할때부터 미친듯이 뜨개질을 하는거야
근데 그걸 무릎위 가방근처에서 하는게 아니라.
두손을 올려서 입술근처에서 두손으로 미친듯한 속도로 뜨는거야
입술 높이에서 손목을 미친듯이 돌려대니까
계속 사이시야로 손목이 계속 보여.
정신사납게. 거기다 강연자분은 얼굴이 보일텐데 그앞에서
뜨개질을 하고싶나? 강연하는데? 얼굴 높이에서 계속 뜨개하는데 기본적인 예의는 어디간거지?
조금 있다 멈출줄 알았는데, 한시간 내내 뜨더라.
개끔찍한 Gv였어……
뜨개인들아. Gv에서는 하지마. 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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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