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 소리지르고 뛰어댕기고 지. 랄 났다 진짜.. 윗집 여자는 저번에 인터폰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뒤에 경비아저씨까지 세우고 따지러 왔더라ㅋㅋㅋ 진짜 인터넷에서만 보던 머리비고 말 안통하는 적반하장 타입ㅋㅋㅋㅋ 우퍼는 살 생각 없고 망치 해 봤는데 그때만 조용히하고 소용 없어 이런거 말고 진짜 엿 좀 먹이고 싶은데.. 뭘 해야되나 생각나는 거 있으면 알려주라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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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소리지르고 뛰어댕기고 지. 랄 났다 진짜.. 윗집 여자는 저번에 인터폰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뒤에 경비아저씨까지 세우고 따지러 왔더라ㅋㅋㅋ 진짜 인터넷에서만 보던 머리비고 말 안통하는 적반하장 타입ㅋㅋㅋㅋ 우퍼는 살 생각 없고 망치 해 봤는데 그때만 조용히하고 소용 없어 이런거 말고 진짜 엿 좀 먹이고 싶은데.. 뭘 해야되나 생각나는 거 있으면 알려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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