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명단 주면 통항 협의"…정부 열흘째 묵묵부답, 한국 선박 26척 고립 장기화[더퍼블릭=김종연 기자]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 26척과 선원 173명이 한 달 넘게 고립된 상황에서 이란이 제한적 통행 가능성을 언급하며 선박 명단과 제원 정보를 요청했지만 우리www.thepubl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