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랑 엄마랑 아는사이고 나도 거기 어릴때부터 고객이라 일좀 도와달래서 돕는식으로 취업전까지 알바하는데 분명히 나한테 엄청 스트레스주고 일시켰으면서 엄마한테 말하기론 내가 아무것도 안한다고 자기가 다한다고 말했대...내가 아침에 문열고 청소하고 하는데 난 아무것도 안한다고 청소도 안한다고 돌려까는식으로 말했다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난다...맨날 나 퇴근시간 한참지나서야 오면서...월급도 작게주고...아침마다 자기가 어질러놓고 간 가게 내가 분리수거 일일이 다하고 쓸고닦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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