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삼이라 다들 예민하니까 주변사람들이 조심해주고 그러잖아 근데 괜히 불편하게 하는 것 같아서 안 예민한 척 하려고 하는데 진짜 이제 내 인내심으로는 더이상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조금만 거슬리면 속에서 욕부터 나오려고 해 아 부글부글 끓는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
진짜 고삼이라 다들 예민하니까 주변사람들이 조심해주고 그러잖아 근데 괜히 불편하게 하는 것 같아서 안 예민한 척 하려고 하는데 진짜 이제 내 인내심으로는 더이상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조금만 거슬리면 속에서 욕부터 나오려고 해 아 부글부글 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