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고1인데 워낙 어릴때부터 많이맞아서 아빠에 대한 정이 많이없는데 그렇게 엄청 많은것중에서도 제일 심했던적이 작년에맞았던거였는데 그게 어떻게맞은거냐면 나 누워있었는데 아빠가 와서 막 발로 사정없이 짓밟고 차면서 엄청긴 쇠막대?같은걸로 미친듯이 때렸던거 그게 자꾸 생각나 그래서 이거 생각날때마다 너무화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
지금고1인데 워낙 어릴때부터 많이맞아서 아빠에 대한 정이 많이없는데 그렇게 엄청 많은것중에서도 제일 심했던적이 작년에맞았던거였는데 그게 어떻게맞은거냐면 나 누워있었는데 아빠가 와서 막 발로 사정없이 짓밟고 차면서 엄청긴 쇠막대?같은걸로 미친듯이 때렸던거 그게 자꾸 생각나 그래서 이거 생각날때마다 너무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