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집 이사온지 몇 달 됐는데 아침이고 밤이고 계속 뛰어서 참다가 엄마아빠가 가서 벌써 세 번인가 얘기 했는데 나아지는 거 없고 점점 더 심해짐ㅠㅠ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ㅠㅠ 아 화나ㅠㅠㅠ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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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집 이사온지 몇 달 됐는데 아침이고 밤이고 계속 뛰어서 참다가 엄마아빠가 가서 벌써 세 번인가 얘기 했는데 나아지는 거 없고 점점 더 심해짐ㅠㅠ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ㅠㅠ 아 화나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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