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항상 물건욕심이 없었어 1년 1번 생길까 말까 그래서 뭐 사달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린 적도 없고 근데 이번에 어떤 물건 사달라고 했는데 된다고 했다가 안된다고 했다가 또 된다고 하시면서 다음달에 사라고 하셨어 나는 계속 기대하고 실망하는 게 너무 싫어서 그냥 갖고 싶은 마음을 접었어 그래서 안살래 이러니까 나보고 왜 난리냐고 안사면 너만 손해지 이러면서 계속 그 이야기만 하시는데 화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ㅠㅠ 부모님은 항상 기분 다 상하게 하고 사준다고 하시는데 나는 이게 너무 싫어ㅠㅠㅠ

인스티즈앱
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