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분위기파악 못하고 투덜거리는데 아빠는 또 나는 안중에도 없고 동생기분만 맞춰주려하고.. 그러면서 나때문에 동생이 하고싶은거 못했다는 듯이 이야기가 흘러가 10분있다가 알바가야하는데 진짜 너무 서럽고 전혀 생일같지도 않아 지금은 아빠랑 동생이랑 놀러나감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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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분위기파악 못하고 투덜거리는데 아빠는 또 나는 안중에도 없고 동생기분만 맞춰주려하고.. 그러면서 나때문에 동생이 하고싶은거 못했다는 듯이 이야기가 흘러가 10분있다가 알바가야하는데 진짜 너무 서럽고 전혀 생일같지도 않아 지금은 아빠랑 동생이랑 놀러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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