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썼거든 서랍에 칫솔 10개씩 넣어두고 쓰는데그 칫솔은 자꾸 줄어들고 내가 칫솔이 자꾸 새것처럼 빳빳한 느낌을 받은적이 많아서 칫솔에 표시를해놨는데 칫솔은 있었는데 내 서랍에있는 칫솔을 꺼내다가놨는지 흔적있던 칫솔은 없어지고 새칫솔이더라 소름돋아서 누가 그러나싶어서 카메라로 촬영해놓고 잠깐 나갔다왔는데 칫솔이 또 바뀌었데?그래서 범인은 잡았는데 왜 그랬냐그랬거든? 자기가 돈이 궁해서 변태들이 여자가 쓴 물건들 사잖아 그런거로 팔았데 근데 그럼 지가 할것이지 왜 내껄파냐고 근데 또 울면서 무릎꿇고 싹싹비니까 마음이 흔들리기도하고 신고해야할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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