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빼빼로 사고 집 돌아오는데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 길이지만 내가 갈 땐 없었거든 별 생각 없이 이어폰 끼고 가고 있는데 그 길에 신호등 있는 곳에서 누가 야 외쳐서 나도 모르게 쳐다봤더니 한 남자랑 눈 정통으로 마주침 근데 약간 어딘가 부족한 사람인 것 같아서 앞만 보고 얼른 가고 다행히 반대편에서 어떤 남자 분이 오셔서 지나갔지만 ㄹㅇ 등골 오싹이 이거구나 라고 느끼고 옴... 6시 반이었는데 으...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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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빼빼로 사고 집 돌아오는데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 길이지만 내가 갈 땐 없었거든 별 생각 없이 이어폰 끼고 가고 있는데 그 길에 신호등 있는 곳에서 누가 야 외쳐서 나도 모르게 쳐다봤더니 한 남자랑 눈 정통으로 마주침 근데 약간 어딘가 부족한 사람인 것 같아서 앞만 보고 얼른 가고 다행히 반대편에서 어떤 남자 분이 오셔서 지나갔지만 ㄹㅇ 등골 오싹이 이거구나 라고 느끼고 옴... 6시 반이었는데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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