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는 이제 1년됐고 고양이는 본집에있고 내가 따로살면서 고양이보는거는 1주에 한번정도? 어릴때 내가 맨날 고양이싫어하는거 발톱깎이나 샤워시키기다했고 지금도 올때마다 할려고함 그나마 우리집고양이가 따르는사람은 엄만데 맨날 뭐 밥주고 우리가족중에 제일많이같이있어서그런거같음 근데 요 몇달새에 고양이가 자꾸 맘에안들면 씩씩대고 진짜 씩-씩- 이런소리냄 그러고 하악질도진짜많이하고 손톱이진짜~긴데 엄마는안깎이거든 내가봤을땐 정말 이거잘라야하는데 또 내가깎아야하니까 근데 내말은안듣고 나만보면 피하고 방금 냥이랑뭔가 교감이된거같은데 내가 뭔말할때마다 앙~ 막 이러면서 대답하더니 갑자기 내얼굴 주먹으로 칠려고하고 내손만보이면 깨물고 그럴려고함 아ㅏㅏㅏㅏ어케해야하지 얘가 날 너무싫어하는게 그냥느껴짐 이대로 걍 손톱도깎지말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놔둘까? ㅠㅠ 진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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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