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길드 정모였고 머 거의 3년정도 보고지낸사람들이라 오늘도 만났거든 근데 오늘은 부산에서 올라오시는분이 한분있어서 목소리만 알지 처음뵙는거라 긴장했단말이야..근데 차도 벤틀리고 우리 밥먹고있었는데 밥도 다사주고 옷도 보니까 싹 명품이더라.. 겜할때 막 사적인얘기할때는 대학교도 안나오시고 대충 부모님밑일+해외카페사장(?)라고 들어서 아무생각도 안하고있었은데 딱봐도 금수저티가 훨훨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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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길드 정모였고 머 거의 3년정도 보고지낸사람들이라 오늘도 만났거든 근데 오늘은 부산에서 올라오시는분이 한분있어서 목소리만 알지 처음뵙는거라 긴장했단말이야..근데 차도 벤틀리고 우리 밥먹고있었는데 밥도 다사주고 옷도 보니까 싹 명품이더라.. 겜할때 막 사적인얘기할때는 대학교도 안나오시고 대충 부모님밑일+해외카페사장(?)라고 들어서 아무생각도 안하고있었은데 딱봐도 금수저티가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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