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래야한다고 알려준것도 아닌데 애들 엽사 찍고 귀엽다 좋아하며 엽사를 더 많이 찍으려고 한다. 괜히 발냄새 맡는다 애들 응꼬까지 예쁘다 자랑한다 어느 순간 정신 차리면 애 몸을 더듬고 있다. 체취가 좋다며 애 몸을 킁킁 거린다. 엉덩이 사진도 많이 찍는다 이런 동거인들 뭔가 변태 같아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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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래야한다고 알려준것도 아닌데 애들 엽사 찍고 귀엽다 좋아하며 엽사를 더 많이 찍으려고 한다. 괜히 발냄새 맡는다 애들 응꼬까지 예쁘다 자랑한다 어느 순간 정신 차리면 애 몸을 더듬고 있다. 체취가 좋다며 애 몸을 킁킁 거린다. 엉덩이 사진도 많이 찍는다 이런 동거인들 뭔가 변태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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