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겨울에 온천수영장 같은곳 갔다가 펜션와서 정리하는데 빨래 남자친구가 하고 널어놓고 같이저녁 만들려고 오빠는 재료 썰고 난 파스타 면 삶을 준비 하거 있었는디 갑자기 뒤에서 뭔가 툭 하고 물젖은게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서 같이 돌아봤는데 그림처럼 그 수영복 뽕 넣는 공간있자너 ㅌㅋㅋㅋㅋ 거기서 한 친구가 철벅 하고 떨어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서 뭔가 했다가 갑분싸되서 나는 엌 하고 달려가서 뽕 다시 넣고 오빠는 뭔지 이해하고 나한테 와서 오빤 못봤어 난 못봤어 근데 그게 뭐야아~~? 이러면서 놀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빨래하고 뽕 물 짜서 다시 넣고 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