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4일 남았다는 것도 안 믿기고 내가 진짜 수능 볼 날이 이렇게 올 줄 몰랐다
수시 발표 하나 화요일에 남았는데 그거 합격 되면 그래도 부담은 줄어들 거 같지만
상향이라 가망도 없고 저번 주 금요일에 하나 발표한 곳은 우주 예비라 진짜 가망 없고
진짜 벼락치기인데 막 그렇게 좋은 점수 바라는 것도 아니야 그냥 평소 한 것처럼
긴장 안 하고 힘들지 않게 시험 봤으면 좋겠다 조금의 운이라도 따라주면 정말 감사하겠지
지금 내가 아니어도 모든 수험생들이 그럴 거라고 생각해 이번 수시가 변동도 심하고
예측불허니까.. 내 주변 친구들만 봐도 많이 울고 힘들어 보이더라
나도 그렇고 모두들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웃을 날이 많았으면 좋겠어
4일만 참자 곧 있으면 끝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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