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의 사건엔 자기가 있어야되고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사랑받거나 주목받으면 못견뎌해 그러다 끝까지 그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니편내편 갈라서 남 배척하는걸로 자기편을 만든다